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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속보] 바텐걸과의 이색 데이트???

[b.s속보] 바텐걸과의 이색 데이트???

한 가지만 고집해서 살아남기 힘든 것이 요즘의 대한민국이다. 이에 발맞춰 강남 화류계에서도 버라이어티한 신개념 룸살롱이 등장했다.

국내 최대 버라이어티 룸살롱을 자부하는 ‘드림걸스’가 바로 그 주인공.

 
LA식 바텐걸 초이스 방식을 전격 도입한 ‘드림걸스’는 바(BAR)와 룸살롱이 결합된 신개념 룸살롱이다. 음습하고 불쾌한 기운이 감돌던 기존 룸살롱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쾌적하고 현란한 ‘드림걸스’만의 분위기는 마치 LA 현지에 은밀한 ‘섹스 관광’을 와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한다.
드림걸스 유인하 대표 홈페이지 바로가기
 

 
 

‘바(BAR)’에서 맥주와 양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드림걸스’. 고객은 ‘드림걸즈’에 입장함과 동시에 마치 쇼핑을 하듯 100여명의 바텐걸들을 고를 수 있다.

텐 프로급 수질 아가씨들 100여명이 자신의 뽀얀 속살을 여과 없이 드러낸 채 육덕진 자태를 뽐내는 것을 보는 경험은 차마 상상 속에서도 해볼 수 없는 귀중한 체험.

죽을 때 스쳐가는 ‘주마등’을 지배할 강렬한 기억이 ‘드림걸즈’에서 탄생하는 것이다.
드림걸스 유인하 대표 홈페이지 바로가기


고객들은 그저 ‘바(BAR)’에서 즐기면서 여유롭게 초이스만 하면 된다는

 ‘드림걸즈’의 유인하 대표는 “이제껏 한국에서 보지 못한 신개념 룸살롱에 고객들이 환호와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중”이라며

 “마치 ‘헌팅’을 하는 느낌과 당하는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드림걸즈’만의 치명적 매력”이라고 말하며 ‘드림걸즈’만의 시스템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각종 ‘쇼(SHOW)’는 덤, ‘무대포 초이스’는 서비스
 
드림걸스 유인하 대표 홈페이지 바로가기

 
사실 유대표가 고객들에게 이리도 자신만만하게 ‘드림걸즈’를 소개하는 데에는 분명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드림걸즈’를 애용하는 고객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드림걸즈’만의 매력은 바로 각종 버라이어티한 쇼(SHOW).

 
고객과 바텐걸들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댄스 타임’은 기본. 본격적인 ‘드림걸즈’만의 쇼는 바로 ‘라스베가스 쇼’와 ‘어우동 쇼’다.

우선 ‘라스베가스 쇼’의 봉을 타고 내려오는 끈적한 여체는 절로 남성고객을 발기 시키는 ‘비아그라’의 효과를 낸다.

또한 오색찬란한 한복을 입고 나와 흥겨운 국악 자락에 옷을 벗어제끼는 ‘어우동 쇼’는 남성 고객 그 누구라도 ‘변강쇠’로 만들어 즉시 허리를 놀리고 싶은 강한 유혹에 빠지게 한다.

 
 
드림걸스 유인하 대표 홈페이지 바로가기

 
고객에게 절대 초이스를 강요하지 않는 ‘드림걸즈’는 고객이 원할 때까지 무대포 초이스를 보장해준다.

‘울며 겨자 먹기’식의 파트너 선택은 ‘드림 걸즈’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이에 유인하 대표는 “초특급 수질을 보장하는 ‘드림걸즈’기에 100여명의 바텐걸 모두가 고객의 이상형”임을 자신했다.

 그야말로 낚시대를 던지면 자연산 참돔 같은 싱싱한 아가씨들이 무더기로 낚인다는 희소식인 것이다.
(문의)

드림걸스 유인하 대표 010-9008-4759

(홈페이지) 
http://www.bar10r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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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남기기

!!!대딸방과 페티시에까지 가정주부들이 진출

 
 
역발상 전략 통한 ‘아줌마 대딸방’… 오히려 색다른 감흥 느끼게 해
아가씨들보다 적극적이고 화끈한 점이 장점… ‘주부 페티시’도 점차 확산

 
 
 경기 침체가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경제 상황은 더욱 더 팍팍해져 가고 있다. 그러나 더욱 암울한 것은 앞으로 더욱 거센 구조조정의 여파가 밀어닥칠 것이라는 점이다. 만약 가장이 직장을 잃게 되면 한 가족은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미 많은 남성들이 실직 상태에서 구직활동을 계속하고는 있지만 딱히 희망이 보이는 상황은 아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이제는 주부들이 본격적으로 생활전선에 뛰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일부는 부업 등을 통해서 돈을 벌고 있지만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부업사기’로 인해 그것도 여의치 않는 것이 사실이다. 괜히 몇 푼 벌려고 했다고 오히려 사기만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결국 여성들이 가장 손쉽게, 그리고 아무런 투자금도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곳은 화류계뿐이다. 최근 몇몇 화류업소들에서는 벌써 이러한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아줌마 대딸방’이 생겨나는가 하면 ‘아줌마 페티시’라는 분야도 새롭게 부활할 낌새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주부들의 화류계 진출에 대해서 집중 취재했다. 
 

 
그녀들의 삶에 불을 밝히는 ‘홍등’
 
주부들은 어떤 의미에서 이 사회의 가장 약자라고 볼 수도 있다. 남편의 직업이 탄탄할 때에는 세상 걱정 없이 편안하게 가사 일과 양육을 하며 살아갈 수 있지만 어느 순간 위기가 닥쳐오면 그 어떤 보호막도 없이 사회에 야멸치게 내동댕이쳐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혼을 했을 때 겪는 가혹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본인 스스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중압감은 가슴을 짓누르게 마련이다. 특히 수년에서 수십 년간 전문기술 없이 가사에만 전념해야 했기에 이 사회를 따라가기도 너무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런 만큼 그녀들이 할 수 있는 일도 그리 많지 않다. 고작해야 잡일이거나 식당의 설거지 등이다. 힘든 육체노동에 비해 버는 수입은 얼마 되지 않는 것도 그녀들의 삶을 더욱 고단하게 만드는 것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그녀들에게 하나의 ‘빛’을 주는 것이 있으니 그것을 다름 아닌 밤거리의 ‘홍등’이다. 최근 화류계에서는 본격적으로 아줌마들을 영입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는 업소들이 생겨나고 있다.
 
불황에 가정주부들이 할 일이 없다는 점에 착안, 오히려 역발상적인 전략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를 기획하고 나선 것이다. 이른바 ‘아줌마 대딸방’, 혹은 ‘아줌마 페티시’가 가장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30대 초반의 직장인 최 모 씨는 최근 아줌마의 대딸 서비스를 받는 이색적인 경험을 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런 것을 기대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평범한 대딸방이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들어갔지만 약간 나이든 아줌마가 있었던 것. 다른 일반인들이라면 화를 냈을지 모르지만 그는 오히려 색다른 감흥을 느낄 수 있었다.

“보통의 대딸방은 젊은 아가씨들을 위주로 구성을 하는 경우가 많다. 초기에 ‘여대생 대딸방’이라고 홍보를 한 것만 봐도 대딸방의 원류는 젊은 아가씨들이었다. 또한 손님들 역시 그러한 젊은 여성들에게 익숙해져 있어 이런 곳에 나이든 아줌마, 혹은 가정주부들이 있을 것이라곤 상상을 잘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나 역시 처음에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어 ‘이곳은 좀 콘셉트가 다른 것 같다’라고 묻자 자신은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고 시간이 남아 이곳에서 일한다고 대답하면서도 여기는 ‘가정주부 대딸방’이라고 소개를 했다. 순간 머리에 스치는 것이 있었다. 섹시한 미시들을 콘셉트로 잡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사실 일부 남성들은 ‘가정주부’라는 것에 대해 묘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젊은 아가씨들처럼 빼고 내숭떠는 것이 아니라 화끈하게 원하는 것을 들어줄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섹스의 맛’을 알고 있는 만큼 보다 과감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 때문이다.
 
또한 최 씨가 갔던 대딸방 역시 ‘미시’라고 해도 좋은 정도의 어느 정도 수질이 되는 가정주부들만이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실제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한 가정주부 대딸방의 인터넷 홍보문구를 살펴보자.

‘새로운 식구를 찾고 있습니다. 다른 업소와 차별화된 시스템, 좋은 대우로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 만근비10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주간개수 3~4개 보장, 야간5~7개 보장해 드립니다. 출퇴근 숙식 모두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대학생, 주부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직원, 실장, 사장, 언니들 모든 가족이 20~30대입니다. 자유롭고 편안하고 재미있는 생활이 되실 거라 약속드리겠습니다. 안양XXX 번화가 지하철역 X번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많이들 전화주세요.’
 
주부 페티시도 점차 확산되기 시작
 
이 업소는 명확하게 ‘주부’라고 언급하면서 여성들을 모집하고 있다. 사실 그간 대딸방에서 주부들을 모집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 업소의 경우 그것이 자신들의 콘셉트인 만큼 그것을 밝히지 않을 이유는 없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시스템은 주부들에게 어느 정도의 장점을 주기도 한다. 사실 앞서의 홍보 문구에서 봤던 것처럼 만근비 100만원에 별도의 수익이 계속해서 보장이 된다면 한 달에 200~300만원을 버는 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전문기술이 전혀 없는 상태이고 거기다가 나이까지 많은 여성이 그 정도의 돈을 벌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 만큼 그녀들로서도 ‘메리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히려 낮에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대딸방들도 생겨나고 있다. 물론 기존의 대딸방 역시 낮에도 영업을 하긴 했지만 역시 주력은 저녁 시간이었다.
 
직장인들을 상대로 하다 보니 주로 손님이 몰리는 시간이 저녁이고, 그런 만큼 업소에서도 ‘에이스’들은 집중적으로 저녁 시간에 배치되곤 했었다. 하지만 역발상을 시도한 이 업소는 오히려 낮 시간에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면서 아줌마들은 ‘전진배치’하고 있다고 한다.

대딸방 업계의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업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서울 강북 지역에서 대딸방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 김 모 씨의 이야기다.

“어쨌든 현재의 불황을 이기도 필사적으로 살아남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봐야 할 것 같다. 특히 가정주부들 까지 동원해 새로운 콘셉트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것은 이제 대딸방에서도 쓸 수 있는 카드는 다 썼다고 보면 될 것이다. 대낮에 영업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간 대딸방 업계는 ‘웃짱까기’ 등의 하드 코어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을 정도로 이제 나올 것은 거의 다 나왔다고 봐도 될 것이다.”

최근에는 대딸방 업계뿐만 아니라 페티시 업계에서도 또다시 ‘가정주부 코드’가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때 페티시가 막 우리나라에서 한창 뜨고 있을 때 이 가정주부들을 활용한 음란 동영상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후 보다 신선하고 색다른 기획들이 많이 나오면서 잠시 이 열풍이 사그라지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일부 페티시 업소는 다시 아줌마들은 등장시켜 색다른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까 젊은 여성들의 귀엽고 섹시함보다는 가정주부들의 질펀하고 욕정에 불타는 적극성을 새로운 무기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가정주부 페티시를 즐겨한다는 박 모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물론 나도 처음에 할 때는 젊은 여성들에 대한 페티시 행위를 즐겨하곤 했다. 하지만 페티시는 끝없이 확장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어느 한쪽 방면에 꽂혔다가 다시 다른 방면으로 확장되고 또 시간이 흐르면 다른 취향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다. 그런 점에서 가정주부 페티시로 확장이 되었는데, 결정적인 것은 이것만큼은 가상 시나리오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가정교사와 학부모’라든지, 혹은 ‘선생님과 불량 여고생’등은 옷을 바꿔 입고 대사를 하면 대부분 그 상황에 빠져 흥분을 하곤 하지만 아줌마 콘셉트는 어느 정도의 경험과 실제 나이가 들지 않으면 도저히 실제 분위기가 나지 않는 것이다.”

결국 업소들은 남성들의 아줌마 페티시 성향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라도 실제 가정주부들을 고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불황의 여파는 많은 것을 바꿔놨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대딸방과 페티시에까지 가정주부들이 진출하고 있다는 것은 현재의 경기 불황이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하는 사건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핸플방이야기]

 

7월 22,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 | 댓글 남기기

몸은 가지세요 그러나 입술만은!!!!

  어느 나라나 그렇지만 특히나 대한 민국은 돈으로 쾌락을 살 수 있는 나라다.  연예인의  성매매나 신인급들의 스폰서 논란은 해를 두고 끊이지 않았다. 유독 요즘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죽 이어져 온 사건들이라 할 수 있다.

 요즘에는 갖가지 “하드코어”로 무장한 수많은 시스템들이 생겨 나고 있다. 비단 룸사롱 뿐만 아니라 대딸방, 안마에 이르기 까지 돈만 주면 갖가지 포르노에서나 볼 법한 행위들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아니 어쩌면 도래 한 것이라는 표현 보다는 이전 부터 있어 왔집만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야 일반인에게 다가 온 것인지 모른다.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가 공유 되면서 부터 가격과 서비스의 무한 경쟁이 시작 되었고 소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낮은 가격에 갖가지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이런 하드코어 서비스에도 불구 하고 키스방이라는 틈새 시장을 노린 시스템이 승승 장구 하고 있는 것도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하드코어 시스템에서 선전 하는 소프트 시스템 “키스방”

 대게 영화를 보면 이런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거리의 여자들이 몸은 팔지만 키스는 허락 하지 않는 모습을 말이다. 대한 민국 남성이라면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꽤 있을 듯 싶다. 이러한 문화는 서양이라고 해서 다를게 없는 듯 하다.

 일례로 “프리티 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리처드 기어와 처음에는 키스를 하지 않다가 나중에 키스를 하게 된다. 이에 앞서 여주인공의 친구는 절대 키스를 하지 말라고 충고 하며 나중에 키스를 한 사실을 알게 되곤 “사랑”이란 단어를 사용 하게 된다.

 요는 키스를 하면 정이 들게 되고 결국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굳이 화류계를 떠나서라도 “키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통의 수단이다. 키스의 종류 또한 부지기수로 많고 어느곳에 키스를 하느냐에 따라 의미도 달라진다.

연인과의 키스, 부모 자식간의 키스, 경의를 표하는 키스, 등등…

화류계 언니들도 키스 하면 정이 든다???

 이러한 사실을 살펴 볼때 사랑이 없이 돈으로 연결된 사이에서의 키스는 매우 부적합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고 뭇 남성들은 유흥 주점에서 키스에 목메기도 한다.

 실제로 유흥가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빌자면 마음에 드는 남성과 키스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또 자신을 찾아 줬으면 하는 남성에게는 의도적으로 입술을 허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곰곰히 생각 해보면 키스를 나눈다는 것은 매우 친밀감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물며 여자들이야!!!!!

 그러나 요즘에는 어떻게 된 일인지 돈받고 키스 해주는 신종 업소가 번성 하고 있다.

 자칭 키스방의 원조라 자부 하는 00 는 지점만 10여개나 두고 성업 중이란다. 이미 현행 법적으로 불법의 요소가 없음을 인정 받아 단속으로부터도 자유롭다는 업주의 설명….

 속칭 “매니저”라 불리는 도우미와 이야기 해본 결과 다소 의외의 견해를 들을 수 있었다. 키스하는 것이 성매매보다 훨씬 자책감도 덜 들고 깔끔 하다는 것이다.

 
요즘 신세대는 키스 정도는 가볍게 여겨

수입은 적지만 남친에게도 덜 미안 하고 또 성매매업소가 아니다 보니 자신처럼 학비 벌러온 학생이 대부분이라는 것….

자신을 “매니저”라 칭하며 자부심이 대단해 보였다. (솔직히 무슨 매니저 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이곳이 진정한 애인 모드라고 고객들이 이야기 하더라며 자랑을 늘어 놓는다. 자신을 보기 위해 1-2시간 기다리는 것은 예사이고 그나마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한번 예약 하면 1-2시간 이상씩 페이를 지불하고 둘만의 시간을 갖으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

 즉  어느정도 절제 되면서도 친밀한 관계가 자연스레 유지 되어 애인처럼 느끼고 대화하게 된다는 것이다.

키스 하면 정들지 않느냐고 묻자 돌아온 대답은 “역시나”였다.

 자신은 남친이 있어서 안그럴려고 애쓰지만 동료 중에는 손님과 몰래 만나서 데이트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이다.물론 성매매를 매게로 한 것이 아닌 즉 서로 좋아서 데이트로 발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키스방 여성 들은 대게 돈을 벌기 위해 뛰어든 화류계 초짜들….

그러나 서로 오래 가는 경우는 거의 못 봤다고….

대게 키스방에서 일하는 여성의 경우 화류계의 경험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러다 보니 오히려 손님에게 휘둘리기가 일수란다.

속칭 화류계 “초짜”로 통하는 키스방 매니저들이 쉽게 정을 두기도 한다는 것..

오히려 매니저 보다 남자 쪽에서 “작업”에 중점을 두고 가볍게 만나는 것 같단다.

 자신도 남친만 없었다면 아마 여럿 만났을 것이라며 진정한 애인모드를 재차 강조 한다. 멋지거나 필이 통하는 남성을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친근한 정이 드는 것 같다고…..

현재 대한 민국은 돈 만 있으면 극도의 쾌락을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성문화가 범람해 있다.

 과연 아무리 3-4만원의 저렴한 비용이라 할지라도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의 애인모드만으로 승부 하는 키스방의 출현이 뭇 남성들의 욕구을 채워 줄 수 있을지

원조 키스방 00가 지점을 늘리면서 승승 장구 하는 것을 이미 이러한 시스템은 자리를 잡은 듯 하다.

7월 20,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 , , , , , , , | 댓글 남기기

“남녀가 음담패설?”… ‘신종’ 야설방

▶ 대딸방·키스방 사라지니…법망 피한 야설방 성행
 1평 남짓 유리로 된 비밀방. 마주앉은 여대생 A양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보여줄 수 있으니 대신 눈으로만 즐기라고 경고했다. 그 한계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A양은 입고 있던 팬티 끈을 올리며 ‘전부’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신종업소
‘야설방’이 강남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야설방은 문자 그대로 야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 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20대 초반 여대생과 거리낌없이 음담패설을 나누는 장소다. 실제로 일하는 여대생은 자신의 첫경험부터 섹스습관까지 여과없이 털어놓는다.

 
◆ 철저한 예약제…노골적인 음담패설
단순히 야한 농담을 주고 받는 이색공간일까. 아니면 대딸방, 키스방과 같은 변종업소의 한 형태일까. 지난 13일 밤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야설방을 찾아 실태를 확인했다. 철저한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곳은 그 흔한 간판도 없었다.
업소에 들어서자 관계자는 몇가지 규칙을 말했다. 유사성행위는 절대 금지라는 것. 관계자는 “눈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딸방처럼 손으로 해달라고 요구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몇가지 주의사항을 듣고 거울로 만들어진 방으로 들어가자 20대 초반의 A양이 쇼파에 앉아 있었다. A양은 속이 훤히 보이는 원피스에 T팬티를 입고 앉아 노골적으로 야한 이야기를 꺼냈다. 가장 특이했던 경험을 물어봤고, 또 자진해서 자신의 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시간이 지나자 A양은 포즈를 잡기 시작했다. 어떤 자세를 좋아하냐고 묻더니 이리저리 몸을 비틀었다. 거울을 통해 반사되는 자신의 몸을 보라고 강요하기도 했다. 심지어 불을 끈 A양은 작은 플레쉬를 건내주며 자신의 몸을 샅샅이 살펴봐도 좋다고 덧붙였다.
◆ 단속 사각지대…법망 피해 성업 중
이 정도 행위면 불법이 아니냐고 물었더니 A양은 단속 걱정은 전혀 없다며 자신만만해 했다. A양은 “그냥 야한 이야기를 나누다 흥분되니까 서로의 몸을 보여주는 것 뿐”이라며 “만약 유사성행위로 이어진다면 문제겠지만 우리는 철저히 금하고 있다”며 나름의 대비책을 설명했다.
업소 관계자 역시 단속 대상이 아니라며 큰소리를 쳤다. 그는 “어떤 이야기라도 눈치보지 않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 뿐”이라면서 “야한 이야기는 일반적인 바(bar)에서도 나눈다. 그 이상의 부분은 업주로서는 모르는 일이다”고 여유를 부렸다.

 
은밀한 부분을 보여주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에도 고개를 저었다. 관계자는 “손님과 아가씨가 이야기를 나누다 흥분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면서 “우리는 유사성행위에 대해서만 엄격히 금하고 있다”고 발을 뺐다.
실제로 관계당국은 단속근거가 애매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남녀가 나눈 이야기의 음란성을 갖고 단속하긴 힘들다. 게다가 알몸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이야기 도중 살짝 살짝 신체 일부를 보여준다니 현장을 적발하기도 힘들다”고 토로했다.
올해 유사성행위 업소에 대한 경찰의 집중적인 단속 결과로 대딸방과 키스방 등 수많은 변종업소들이 문을 닫았다. 이 업소도 유사성해위를 한다면 절대 법망을 피해가지 못할것이다.

7월 20,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댓글 남기기

초저가 셋트제 룸살롱[룸싸롱]이 뜬다?

 
양주 1세트 15만원 초저가 룸살롱[룸싸롱]을 아시나요?

초저가 룸살롱으로 한발더 다가가기 위한 룸살롱이 오픈했다. 남성이라면 누구나 룸살롱에서의 술자리를 선호하지만 월급쟁이들에겐 룸살롱 모임이란 그림의 떡이다. 결국 도우미가 있는 곳을이용하려면 회식자리 근처의 노래방이나 단란주점을 전전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경기침체로 인해 업소들간의 과열 경쟁으로 룸살롱을 더이상 고가의 사치공간이 아닌 대중적인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프리미엄 초저가 룸클럽은 어려운 경제로인한 저가형 셋트제이벤트르 도입하여 많은 룸돌이들의

양주 1세트가 15만원!! 수질, 가격, 서비스를 고루 갖춘 신개념 초저가 룸살롱의 등장!!

기존 정통룸살롱의 경우 양주 1세트 기준 30~35만원, 퍼블릭 업소의 경우 20~25만원 선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초저가 룸살롱의 경우 양주 1세트가 15만원!! 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최고급 시설에 룸살롱이 비싸다는 인식을 완전히 없애고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시설이나 수질, 서비스는 최고급 룸살롱과 같지만 가격만을 파격적으로 내려 초저가 룸살롱으로 새롭게 오픈한 것이다. 15만원이면 양주1병과 안주까지 즐길 수 있고 아가씨 또한 굉장한 미녀들의 영입으로 가격과 수질등 주당들이라면 상상도 못할 완벽한 룸살롱이라 불리고 있으며 2~3명이 양주 1세트를 마신다고 해도 딱! 15만원이라고 한다.

 
룸살롱이 저렴함으로 승부를 내세운 시기는 퍼블릭 업소의 시작 이후이다. 저렴한 세트 주대로 크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이에 기존 업소들은  마진을 적게 보는 시스템으로 룸살롱의 가격을 내리기 시작하였지만 가까이 하기엔 쉽지 않은 가격이었다. 이에 부족하듯 강남에서는 최고급 룸살롱에서 15만원이면 화끈하게 즐길수 있는 신개념 초저가 룸살롱이 등장하여 월급쟁이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이다.

 
초저가 룸살롱은 속내를 모르는 고객 입장에선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니다. 유흥업소들의 고충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객들은 조금 더 저렴하고, 조금 더 이쁘고, 조금 더 서비스가 좋은 업소를 찾아 오늘도 발길을 돌리고 있다.

7월 20,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 , | 댓글 남기기

오빠 나 클럽에서 일하는데~ 괜찮겠어??

스트레스 클리닉 ….

 요즘 유흥가는 고가 클럽들의 하향세와 클럽의 여전한 강세 그리고 하드코어의 몰락과 풀사롱, 구미식의 득세로 정리 할 수 있다.

 자연 텐프로,쩜오등에서 일하던 양질의 처자들의 수입이 줄어 들고 문닫고 있는 업소도 하나 둘씩 생겨나는 추세다. 그러다 보니 클럽, 소프트 풀사롱의 수질이 상승 되고 있는 추세…

 이런 현상을 반영하듯 나타난 기형적인 형태의 업소가 생겨 났다.

 말이 기형적이지 주당 및 남성들에겐 희소식이 될 수도….

 클럽걸들이 매니저로 있는 스트레스 클리닉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실체를 파악 하게 되었다.

 쩜오 클럽 사장이 오픈한 스트레스 클리닉 

 스트레스 클리닉이란 일명 마사지 업소다.

 본디 가게 매출이 줄게 되면 아가씨들의 수입도 자연히 줄게 되고 아가씨들의 이탈이 시작 되면 손님이 더 줄게 되는 빈곤의 악순환을 격는 곳이 바로 유흥 주점이다.

 아가씨들은 수입이 줄면 아르바이트로 소위 2부집 이라는 곳을 출입 하게 된다. 주로 유흥 관계자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2부집은 일반인들의 발길이 뜸해진 새벽 2~3시 부터 영업을 시작 한다.

 2부집의 주요 고객은 유흥업소 관계자들.. 그러다 보니 이곳에 일하는 아가씨들은 손님이 없어 일을 일찍 마치게 된 쩜오클럽의 아가씨들이 아르바이트 삼아 일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2부집은 가격이 저렴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 존재 마저 모르고 접근이 쉽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2부집의 특성상 유흥업소 관계자들이 주로 찾다 보니 일은 몇배 힘들다고…..

 쩜오 클럽의 아가씨들은 대게 2차(소위 성매매)를 하지 않는다. 2차를 나가지 않아도 팁만으로도 수입이 너끈 했던것… 그만큼 아가씨들의 얼굴이나 몸매가 빼어나야 할 수 있는 직업이었다. 그런 아가씨들이 2부집을 나가려 하니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고…

 이에 클럽 사장이 자신의 아가씨들을 붙잡아 놓기 위해 스트레스 클리닉을 인수 했단다. 이곳에서 아가씨들이 마사지를 해주면서 아르바이트를 시켜 주게 된것이다.

 스트레스 클리닉은 대게 6~7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1시간 동안 마사지 서비스를 해준다. 이곳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아도 되고 그저 마사지와 대화 정도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

 쩜오클럽의 아가씨 들에겐 이만한 아르바이트가 없었던 것…

 200명의 아가씨가 돌아 가며 출근

스트레스 클리닉 사장은 강남의 클럽만 몇개를 갖고 있을 정도로 이쪽 바닥에서는 유명한 인물이라는데 그래서 이곳에 아르바이트로 출근 하는 여성만 해도 200명이 그 대상이라나??

 동시에 200명이 출근 하는 것이 아니라 아가씨가 한달에 1~2번만 알바를 나와도 항상 10명 이상의 클럽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도도하기로 유명한 쩜오 아가씨
 
쩜오 클럽의 아가씨들은 2차가 없기로 유명하다. 장사가 잘 안되서 2차가 생겼다는 소문이 있긴 하지만 원래 쩜오 또는 텐프로 가게에서는 공식적으로 2차가 없다. 그녀들과 2차를 가려면 돈이나 선물로 유혹하거나 아니면 연예인처럼 화려한 외모와 말빨이 먹히는 집단이었다.

 그러나 그녀들을 유혹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술값만 해도 서민들에게는 언강생심… 바라볼 없는 나무일 뿐… 그런데 그녀들과 10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금액에 1시간의 대화 시간이 주어 진다고 하는 것은 획기적이 아닐 수 없다.

 룸사롱,대딸방,이발소등등 과는 달리 이른바 성매매 등이 없는 건전 마사지라고는 하지만 비싼 술값을 내지 않고 저렴하게 그녀와 1시간 동안 밀폐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자체가 심장을 두근 거리게 하는 사건임에 틀림 없다.

   도도한 그녀들을 작업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망설인다면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허락지 않을 듯…..

 작업 전문가들의 말을 빌자면 의외로 룸사롱 아가씨들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경향이 있어 뜻하지 않게 대어를 낚는 경우도 비일 비재 하단다.

 그녀들의 직장이 아닌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둘만의 대화라면 어느 정도 그녀들의 마음을 열기에 더 좋은 환경이 허락 되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이곳도 이미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쉬로 인해 예약 없이는 방문 하기 힘들다 하니 적은 금액이 드는 대신 전화통 잡고 손가락이 고생 해야 하는 수고를 감수 할 수 있는 남성이라면 꼭 찾아 가봐야 할 곳이 아닐런지….

7월 20,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 , , , , , , | 댓글 남기기

유흥가 에이스 프로필 유출

다양한 홍보와 광고 매체 중에 최근 몇년간 인터넷의 힘을 빼 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로 인터넷이 발달 되어 왔다. 그중에서 유흥업소 관계자들이 인터넷에 홍보를 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어떤 상품이 되었건 간에 TV나 라디오 등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로 인해 홍보가 이루어 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보이는 물품이 아닌 서비스를 인터넷에 홍보 해서 성공을 거두리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물며 서비스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유흥 업소는 인터넷에서 홍보 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여기서 유흥 업소를 서비스의 최고봉이라 칭하는 것은 나름대로 그 이유가 있다. 유흥 업소에 가게 되면 일단 고객은 그야말로 왕이 된다. 어떤 곳 보다도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곳이 바로 그곳이다.

그런데 이런 서비스 업종에서 인터넷을 통해 홍보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할 수 있다. 인터넷은 그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즉각적으로 반영 되기 때문에 항상 모두를 만족 시켜야 하는 부담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영업맨 들이나 업소가 전화번호나 이름을 1~2년에 한차례씩 바꿔서 홍보하기 일수 이다.

인터넷에서 유명한 유흥업소 영업맨을 꼽자면 딱 생각 나는 사람이 3~5명 정도 머리에 떠오른다. 아마 주당들이라면 업소명과 유명한 구좌들의 이름이 3명정도는 바로 생각 날듯…

네티즌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로 장수 하는 유인하 전무 

그중에서도
유인하 전무라하면 누구나 알정도로 이바닥에서는 유명인사가 된지 오래.. 유인하 전무는 방문객 위주로 구성된 3만 회원이 넘는 카페를 기반으로 인터넷에서 터를 닦은 영업통이다. 벌써 인터넷을 통해 고객과 소통한지 5년 가까이 동안 그는 이름 한번 바꾸지 않고 꾸준히 유인하로 영업을 해 왔다.

  그 오랜 기간 동안 이름 한번 바꾸지 않고 그것도 오픈된 공간인 인터넷에서 활동을 해 왔다는 것은 그만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웬만한 서비스로와 노력으로는 인터넷에서 버티기 힘들 터인데 장기간 활동하면서 사장의 자리에 까지 오른것은 입지전적인 인물이라 아니 할 수 없겠다.

유인하 전무는 하드코어 시스템의 룸싸롱을 결합한 하드코어풀사롱의 최초 창시자이고 ,

수원에서 시작한 유인하 전무의 시스템은 서울에서도 당연 히트 상품 1위 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그 시스템으로 강남일대 유흥가의 큰 지각변동이 일어났다고해고 과언이 아니다.

현재 유인하 전무가 처음 만들었던 시스템은 강남일대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어느새 수 많은 경쟁 업체를 만들어난

과히 무서울 정도의 시스템…하드코어식 풀싸롱이였다.

최근에는 기존 룸싸롱의 초이스 방식을 국내 최초로 선진국형 방식으로 바꾸서 화재가 되기도한다.

직함도 한 단꼐 상승하여 업소에서도 인정받는 유인하 대표이다.

즉 그에게 전화 한통화면 모든 시스템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진정한 전문가인 셈이다.

유인하 대표 자체만으로도 웬만한 소기업의 형태를 갖고 일을 하고 있어 보조 웨이터만도 10여명에 마담 3명, 아가씨 100여명등 규모만으로도 그 차이를 짐작 할 수 있다.

업계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수 많은 스카웃제이를 받는 그에게 더 어떤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그는 최근에 bar10 룸을 오픈 하면서 강남 유흥가의 신 조류를 형성 하며 저만치 앞서 나가고 있다.

이렇게 장황하게 유인하 대표를 설명한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인터넷 고수 답게 고객들에게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젠 프로필 보고 초이스 하자~

이름하여 에이스 프로필….이미 지난해 부터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나돌고 있는 로데오 걸들의 프로필이다. 최신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올해 수정된 얼마 되지 않는 아가씨들 프로필이 떠돌고 있다.

이것이 유인하 대표가 의도 하였던 그렇지 않았던 간에 네티즌들의 입맛에 딱 맞는 정보라 할 수 있다.
 

유인하만의 여우 bar10room 에이스프로필

★189번 (도현) :키165  무척이나어리고 귀엽고 깜찍한 bar10room의 새로운 NEW ACE!!!!
★133번 (솔비) :키167  B컵 댄스타임~허리돌리기가예술인 bar10room의 새로운 전투조언니
★250번 (희빈) :키163  전업소(키스)의 에이스 약간의도도하면서 육감적인몸매
★69번 (청아)  :키165   B컵 귀여운이미지 지명잡을확률99% 혼자오신분들 강추
★232번 (은주) :키168  상냥하구 애인모드가강한 은주양  역시 혼자오신분들강추~
★85번 (소리)  :키166  B컵 육감적인 가슴으로 승부하는소리씨..얼굴또한 최강!!!
★199번 (송이) :키167  어리버리하면서도 앉히고나면 강력한 애인모드와 하드서비스
★100번 (승미) :키169  인형같은 얼굴  텐프로에서도 먹힐만한 전체적인 와꾸..bar10room의 최다 테이블 수
●86번 (빛나)  :키165   말이필요없는 에이스!!! bar10room
★288번 (시연) :키165  귀엽고 깜직한 깨물어주고싶은스타일,…
 

먼저 프로필을 보고 간다면 가격에 민감하고 서비스에 민감한 네티즌의 입맛에 딱 맞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점이 유인하 대표가 인터넷 1등을 유지 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닌가 한다.

7월 20,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 , | 댓글 남기기

(핫이슈)이색공간 키스방!

100% 회원제 [키스방]! 이색적 공간으로 북새통.
키스란? 사전적 의미로만 따진다면 서양 예절에서 인사 할 때나 우애, 존경을 표시할 때에 상대의 손등이나 뺨에 입을 맞추는 일로 정의하거나 성애의 표현으로 상대의 입에 자기 입을 맞추는 흔히 연인들 사이의 입맞춤으로 정의 내린다.
하지만 ‘키스’란 단어 자체가 주는 흥분감과 설레임 때로는 끓어오르는 욕정의 단계까지 상황이나 대상 그리고 장소에 따라 그 느낌은 확연히 다르다. 단순히 사전적 의미로만 따지기엔 키스를 통해 남녀가 느끼는 감정을 다 표현할 수 없다고 장담 한다.
 

사전예약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한 100% 회원제키스방은 손님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룬다. 직접적인 행위(?)는 이뤄지지 않으나 정해진 시간 동안 화보에나 나올법한 아가씨와 원 없이 키스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직접적인 행위보다 더 큰 만족을 얻는다고 한다.
100% 사전예약제다 보니 홈페이지는 서비스는 기본! 홈페이지 를 둘러보면 현재 일하고 있는 여성 매니저의 상세한 프로필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녀들의 스케줄까지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다. 또한 키스의 종류부터 키스 잘하는 법 등 키스와 관련 된 노하우 및 이색적인 장소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슬라이딩 키스부터 공기키스 등 수십 가지 종류의 키스를 즐기며]

키스전문점답게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키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 중 다수는 듣도 보다 못한 키스라 놀랍기도 하지만 어느새 빠져들어 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역시 키스 그 자체가 주는 묘한 기대감은 말로 설명 짓기 어렵다.
순애도가 높다는 슬라이딩 키스, ‘행위’를 연상시킬 정도의 인사이드 키스, 혀에 대한 자극도 강하고 여성스러움이 표현되어 있다는 먹는 키스, 상대의 입안에 공기를 불어넣어 부풀려서 자신의 입안으로 다시 옮겨 온다는 공기키스 등 설명만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수 십 가지 키스가 홈페이지 상에 존재한다. 친절하게도 갖가지 동영상과 함께 말이다.
 

또한 이곳 키스방을 다녀간 고객들 대부분이 이구동성으로 남겨놓은 후기를 보노라면 ‘연애를 하는 듯한 설레이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키스 자체가 짜릿하다’는 말로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킨다.
[저렴한 금액 대비 높은 만족도! 애인과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만들어]
남성들의 행위에 있어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이 키스다! 여성과의 행위 시에 전희가 없는 이들도 그 누구보다 전희에 충실한 이들도 키스는 필수 조건이다. 때로는 직업여성과의 관계 시에도 키스의 여부에 따라 그 대상이 바뀌기도 할 정도다.
그 만큼 키스는 처음이요 그리고 그 끝의 마침표를 찍는 역할이라 할진데, 유흥가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종종 올라오는 질문 중 다수가 “키스 되는 걸 추천요 내지는 키스 가능한가요?”란 질문이 많다.
 

하지만 키스방을 찾는 이들은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키스방이니 당연히 키스가 주 목적. 여성의 리드에 맞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분위기가 고조되면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뤄지는 과정이다. 물론 실제 애인과 데이트를 하는 기분이 들게 끔 분위기 조성이 이뤄지다 보니 직접적인 성행위를 하지 않아도 대체적으로 만족한다고 이용자들은 말한다.

당연히 홈페이지 상에 나와 있는 키스의 방법과 종류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을 정도로 갖가지 방법으로 만족감을 극대화 시킨다. 또한 상대가 여성이다 보니 키스 시에 여성의 심리 혹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좋아하는지에 대해 실전으로 연습하다 보니 어느 새 키스의 고수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남자를 혹은 여자를 기절시키는 키스의 노하우]
소개 한 바와 같이 키스에 대한 갖가지 방법과 노하우 그리고 조금 더 잘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정보는 덤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수시로 펼쳐지는 이벤트는 물론 저렴한 금액으로 키스와 스킨십을 즐길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찾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정해진 시간동안 여성과 다양한 키스를 즐기며 여성의 가슴 그리고 엉덩이까지 스킨십이 가능하며 흥분이 극에 달한 남성들에게는 ‘자플’을 권한다. 자플이란 말 그대로 남성 본인 스스로 배출을 하는 행위인데키스방관계자의 말을 빌자면 자플을 하는 고객보다는 키스와 스킨십만을 즐기는 고객들이 훨씬 많을 정도로 키스만으로도 커다란 만족감을 준다고 한다.

7월 20, 2010 Posted by | b.s~핫이슈 | , , , , ,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