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story's Blog

Just another WordPress.com site

휴가철 힘들당!!! [여실장일기]

휴가철 힘들당!!! [여실장일기]

하 ,,

오늘 정말무지무지 힘들었어요 ㅜㅜ

거의 5시간을 구두 신고 계속 서있구

계단 오르락 내리락,,

발은 동동구르고 ,, 흑

그러는 도중

어느 신규 손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술취하셔서 이상한소리하시구

그냥 계속 설명해주고 받아주다가

바쁜데 계속 그러시길래

전화를 그냥 뚝 끊어 버렸당,,,

그랬더니 계속 전화해서

수신거부를 해버렸다!

가끔씩 이렇게 술드시고 전화하셔서

그냥 시비걸고 그러시는 분들이 있는뎅..

그런전화 받으면 정말 하루 종일 기분이 너무 안좋다~

편의점에 돈을 뽑으러가려고 나왔는데,,

왠걸!?

비가 ,, ㅠㅠ비를 맞으면서 뛰어가서 돈뽑으러갔는데

점검시간이고 ,,ㅋㅋㅋㅋ

오늘 잠을 2시간 정도 자서 머리는 지끈지끈

오늘 회의끝나고 집에서 좀쉬려고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손님 왔다는 전화에 후다닥

달려나가고 띵띵부은얼굴,,ㅋㅋ

민낯

그래도 이쁘다 이쁘다 해주시는

오라버니 ,, 너무 감사해용 >.<ㅎㅎ

1년 반동안 1주일에 2번정도 와주시는

너무 감사하신분 ^0^

다음에 꼭 맛있는 밥을 대접해야겠당 ㅎㅎ

아 ~ 휴가철..

나도 휴가가고싶당 ㅠㅠ

과연,,, 오늘 손님이 있을까??

,,가게에서 멍때리고 있어야할까

아님 나도 휴가를 떠나야 할까,,, 흠

 저랑 휴가 가실분 ~

제이실장 제공[여실장 일기]

광고

8월 10,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 , | 댓글 남기기

단골오빠~우리오빠 ㅋㅋ [여실장일기]

 

내짝꿍~아니 단골 오빠 오기로해서 일찍 가게 출근했는데

우리오빠 정말 까칠쟁이~

나한테는 한없이 천사 이지만

가게 아가씨는 노예라고 생각하는 우리 오빠 ~ㅋㅋㅋ

정말 나한테는 한결같은 사람인데,,

다른 업소 갈때도 나한테 전화하고..요즘 이런 손님 만나기 힘든뎅^^

아가씨는 완전 하드하게 놀아야 스트레스가 플린다나 어쩐대나~ㅋ

그래두 난 우리오빠 알라븅~ㅋ ~

아가씨한테는 진상이지만 나한테는 큰 손님이닌깐

 내오빠닌깐 오빠 스타일에 맞쳐서 초이스 해줬따…..

그런데~!!이놈에 가시내가 오빠가 좋단단다~ㅋㅋ

처음이다~뭐가 좋냐고 물어 보닌깐

자기 스타일 이라는둥 그런다~

그게 진심인지 나두 모르겠다~ㅋㅋ

내 눈치보는건지..나한테 잘보니려는건지..

역시 내가 초이스하나는 잘하는거 같다~

얼굴 이쁜거 별루 필요없는거 요즘 절실히 느낀다~

2차가 중요하다는걸~ㅋ

남자나 여자나 밤일을 잘해야 되는거 아닌가?ㅋ

 남자든 여자든,,손님이든 아가씨든,,

섹스 넘~~~~~~~~~~~~중요한거같어~ㅋㅋ

 하드에 오래 일하다 보닌깐 점점 나두 변~~~~~~태?? 될지도 모르겠다~

아니~!!변태라고 하면 안돼지 ㅡㅡㅋ

 다 자기만의 스타일 이 있으니깐~

나~~~~~~~~~~~그냥 쿨하게 살래~모르겠다~!!!!!!!!!!!!!

집에가서 빨래나 해야지~~~~~~ 내일도 화이팅~!!!!

~제이 실장 제공[여실장 일기]~

8월 2,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 , , , , , | 댓글 남기기

♥♥♥생일인데 뭐하지,,,[여실장일기]

요즘..일만하고..또 쉬게되면 잠만자기 바뿌고…

나도 이제…어느덧…..외롭다는 감정을 못느낄정도가 된것인가..

가게 동생이랑 늘…일끝나면 같이 있다가..쉬는날에는 쇼핑하고 ..

맛집찾아 먹으러 다니고… 이제 여름 휴가도 떠나야하는데..

그런데.. 나도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울 아버지 전화한통에 눈물이 글썽~!!

“울 막내딸.. 낼 생일이잖아..이번주 집으로 내려올꺼냐?”

” ……… 뜨악!! 생일인것도 몰랐어.. 담달 휴가때 집에 내려갈께..”

그렇다.. 솔직히 울 본 고향이랑 내가 살고있는 부산은 거리상 4시간 반이걸린다.

그래서 자주 내려가기도 힘들고..;;이럴땐 한두시간 거리만되어도 집에 자주 내려갈텐데..라는생각!

비행기타고가면 금방이지만.. 아……….왜 갑자기 기분이 넋다운 되는거지..!! 

내가아는동생들은 호빠 멤버 찾듯이.. “호빠가요 언니~!!” 이딴..연락만오구..

돈 아깝다구~이젠.. 내가 돈을 받고 놀아야할정도인데말이지..ㅋㅋㅋ 질려질려!

올해까지는 방해받지않고 일해서 돈 모우는게 목표라.. 남자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슬슬.. 외로워지네..!!  남들 다있는 남친..훗~~

근데 아직은 같은 일하면서 말문통하고 서로 조금이나마 의지할수있는 그런

친구가 좋다..  ~~~~~~  내 생일에 간마에

나이트나 … 달려봐야지~!

강남에있는분.. 친구해요 ^_^ 낄낄……..

~제이실장 제공~

7월 29,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댓글 남기기

우씨~~돈벌기 힘들다~~~~~~~~ㅋㅋ[여실장일기]

오늘따라 왜이렇게 초이스가 빡시다…..

내이빨도 안먹힌다ㅡㅡ^

402티 손님 혼자와서 아가씨를 도데체 몇명을 보는건지……

얼굴도이뻐야되고 가슴은b컵 허리는24 키는 165이상 되어야되고공단으로

된옷을 입은 아가씨야된다다…무슨 옷벗구 노는데 공단옷이 머가 중요하다고ㅡㅡ^

그리고 2차 올라가서 섹쉬하게 잘할수 있는 애를 넣어 달란다….

그래 모든남자들이 원하는 보통 이상형이겠지,…..(공단옷빼고~ㅋㅋ)

하지만 이 오빠같은 스타일은  하드풀이 아닌듯 ….

텐가면 몰라두ㅡㅡ^

그래서 난”얼굴은 보통이지만 오빠가 원하는 애들로 보여줄께~”

그렇게 말한뒤 여름이를 앉혔다….공단슬립입히고~ㅋㅋㅋ그제서야 좋다고 하네~ㅋ

정말 이손님은 아까먹을같다…..공단~ㅋㅋㅋㅋ

참 하루하루 일하다보면 별에별 님이 다있는거같다^^

 [여실장일기 ~  J실장 제공]

7월 27,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댓글 남기기

엘레베이트 사건 [여실장일기]

안녕하세요
오랜만ㅇㅣ에요 ~~
요새 정신이 너무 없어서 ,, 휴
몸도 많이 안좋아지는것 같아요 ㅜㅜ
병원을가야하는지….

어제 저 ,, 엘레베이터에 갇혔답니다 !! ㅜㅜ
태어나서 처음으로 ,,,

지하 2층에 손님을 받아서
계단이 많아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초이스하러 올라가서
손님이랑 같이 초이스를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손님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문이 열릴때가 된것같은데
안열려서 봤더니 엘레베이터가 멈췃더라구요 ?

무전기는 밧데리가 나가고
핸드폰 밧데리는 간당간당하고
전화해서 사람들한테 갇혔다고 어떻게좀해달라고하고

10분,,20분,,

15분정도 되니깐 살짝 불안불안
답답하고 ㅜㅜ 덥고

그나마 손님이 착해서 정말 감사했다는
저는 정말 손님한테 죄송해서 어쩔줄을 몰라하는데

괜찮다고 제이는 괜찮냐고
되려 그러시구

이것도 추억이라구 마음놓게 해주시는 ^^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안되겠다싶어서
119불러달라고 해서

구급대원아저씨들이 오셔서 구해줬어요ㅜㅜㅎㅎ
딱 불빛이 보이더니 문이열리는데 사람들이
걱정되서 다들 몰려있는데
왜이렇게 챙피한지 ㅜㅜ,,,ㅋㅋ
엘레베이터가 시스템으로 움직이는건데 오류가 났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당분간 저는
엘레베이터를 못타고 ㄱㅖ단으로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할것같아요 ^^;

구출되자마자
손님 룸으로 모시구
술넣고

이것도 추억이라고 재밌다고 이런저런얘기하고

그손님은 평생 잊지못할 손님 인것같아요 ^^

나름 새로운경험 재밌은 추억이였어요 ^^ㅎㅎ
더위 조심하셔요 ^^
앞으로 꾸준히 소식을 전하는
제이가 되겠습니다 ^-^

좋은밤되세용

7월 22,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 , | 댓글 남기기

강남에서 화려하게 비상하는 그날까지^^ [여실장일기]

[여실장일기]

오늘도 어김없이 사무실로 10시에 출근을 햇내요..^^ (오전)

위에 계신분이 이쪽에서 유명하신 분이라는데..개인 사무실도 있네요

영업이라는거..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내식구들 구하는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내요..

정말 처음이라 다른 누구보다 믿음으로 보답해줄수 잇지만.

전적으로 제생각 이겟지요 ㅎㅎ..

지금 너무큰걸 짊어지고 가는듯 하내요..

그동안의길 또한 순탄치는 않앗지만.

앞으로의 험난한길을 순리대로 풀어 나가야지요..

그동안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혼자인 사무실에서 멍~하다가

그동안 잊고살앗던 글을 써봅니다.

참 글쓰는거 좋아햇는데 언제부턴가 글을 쓰는거 보다는 읽는걸 좋아하게 됫다는 ^^

가게 옮겨야 된다고 하던데..

현제 업소는 성업중인데…왜 옮겨야 하는지…

제오픈 하게되면 그때 제대로 인사드리고 싶내요 .

이쪽일하면서 느낀건데..
참..저란사람 너무 생각이 없엇던것 같아요..

같은 처지라면 서로를 잘이해할수 잇지않을까요?

그런 사람 어디없나요?
강남에서 화려하게 비상하는 그날까지^^

7월 21,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 , , , | 댓글 남기기

♥영업은 쉬운게 아닌거같아요..[여실장일기]

일반인으로 있다가 화류계에 처음 입문하여
마담하고 느낀건데 ㅜㅜ
영업은 쉬운게 아니였어요…
솔직히 저 일반인으로 있을때 유흥업소에 일하시는분들 
할일없이 돈버는줄알았어요..
정말 쉽게 번돈이라 생각했고
힘든일 모진일 다 우리가 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게 100% 잘못됬다는걸
오늘에서야 뼈저리게 느끼는 하루였어요ㅜㅜ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저 일반인으로 있을때 제얼굴 보러 와주셨던 직장동료 및 회사분들까지도
어떻게 그렇게 대하시는지..
제가 아는 오빠들이라 와준다는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여겨서
진짜 거품없이 만원도 안냄기고 가격을 제시해도..
아는 사람인데 그것밖에안되냐고..
오빠한테 그럴수있냐고..
그러면서 간만보는 손님들..

오늘그렇게 3팀을 놓쳤네요..
저히 업소가 그렇게 비싼건가요?
그래서 손님들이 안오겠다고 하는걸까요?
그렇게비싼가격인가요 ㅜㅜ………

제가 일하는 곳보다 더 비싼 술집 많은데 ㅠㅠ

오빠들 그렇게 짠돌이일수있나요 ㅜㅜ
전정말 진실된장사를 하고싶었어요..
손님이기보다는 친한오빠처럼 친한동생처럼
그렇게 지내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많은걸 착각했나봐요..
영업 쉬운게 아니네요…
꽁치니깐 기운도 안나고..기도죽고..
다른상무들 마담들은 열심히 손님받는데.저혼자 멀뚱거리고 앉아있는데
한심하기도하고.. 도망가구 싶어지더라구요..

휴.제가너무 지나치게 꼬장부리는거같네여..

내일은 더열심히해서
진짜 얼굴에 철판을 깔고 삐끼를 쳐서라도
한팀이라도 받고싶은 생각을 하네요..힝

제신세한탄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ㅎ
저한테 용기에 문자 한통씩 보내주시면 감사할께요^^…

7월 20, 2010 Posted by | b.s♥♥♥[여실장일기] | , , , ,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