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story's Blog

Just another WordPress.com site

일본 유부녀들의 섹스파티

 일본 유부녀들의 섹스파티
 
 

 
 
일본에서는 남의 아내 열풍에 힘입어서 새로운 형태의 매춘형태가 암암리에 불법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

은밀하게 행해지고 있는 어른들만의 파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긴급하게 일본의 성인잡지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정보를 입수했다.과연 실제로 그런 파티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어로는‘오토나노 파티’해석하면‘어른들의 파티’이다. 이런 파티를 주최하는 것은 놀랍게도 아줌마들이다.이런 아줌마들을‘단치즈마’라고 한다.

‘단치’는 아파트단지를 말한다.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은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기혼여성들의 모임에서 남편이 부재중인 틈을 타서 모임의 한명의 집에서 파티를 여는것인데 그 진행방식이 무척 흥미롭다.

여러명의 기혼여성들이 거실에 모여서 수다를 떨고 있다.

이때 초인종 벨이 울린다. 문을 열면 한 남자가 들어온다.
“어머, 왜 이렇게 오랜만이야! 그동안 잘 지냈어?” 여성들은 모두 반갑게 맞이한다.
남성은 거실에서 여러 여성들과 함께 반갑게 이야기를 나눈다.물론 남성은 여성들과 만난적이 없는 사이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성을 따뜻하게 맞이하여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대해준다. 한동안 이야기를 나누다가 남성은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살짝 신호를 보낸다.

 

남성이 슬쩍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면 그 여성은 조금 인터벌을 두고 이야기를 더 나누다가 몰래(?) 방으로 따라 들어간다.
여성이 방으로 들어가면 남성과 여성은 마치 남몰래 사랑하는 연인처럼 격렬하게 정사를 나눈다.
중요한 것은 남녀가 정을 통하는 도중에도 거실의 아주머니들은 계속 모르는 것처럼 수다를 떨어준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공짜는 아니다.

 남성은 여성에게 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상황설정이 있고 스토리가 있다.
스토리는 남성이 원하는 스타일로 조금씩 바뀌기도 한다.

예를들면 화장실이나 부엌, 테라스 등,,하지만 공통점은 아줌마들은 계속 수다를 떤다는 것이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그렇다.
그런데 기혼여성들이 발각되지 않고 어떻게 공공연하게 이런짓을 할 수가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철저하게 멤버십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누가 비밀을 누설할 경우, 자신도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비밀이 유지된다고 한다.

여성들은 물론이고 남성들도 모두 기혼남성 들이고 자신의 정보를 모두 공개한 상태에서 이런 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 러나 아무리 일본이라고해도 남의 아내를 만나고싶은 마음이 있는 기혼남성들의 주변에 이런 비밀파티가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것이다. 하지만 수요는 공급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는가.

최근에 일본에서는 업소에 아주머니들을 고용해서 운영하는 풍속업소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업소가 계속 늘어나고, 경찰에서는 단속도 하지 않고,,우리나라의 상식에서는 이해가 잘 안가는 일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하지만 사실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섣불리 따라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싶다.
정서가 틀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경우 큰 위험에 처할 수도 있지 않을까?

광고

8월 7,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 | 댓글 남기기

일본에는 유흥업소 안내소가 있다~

일본에는 유흥업소 안내소가 있다~

 일본어를 그대로 직역하면 풍속안내소라는 가게가 일본의 유흥가에는 존재한다.

일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신주쿠 근처 등에서 한번은 본적이 있을 만큼 유흥가에는 꽤 많은 유흥업소 안내소가 영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오사카에서는 이러한 유흥업소 안내소를 법적으로 차단해 더 이상 유흥업소 안내소가 영업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참고로 인니뽄 매거진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유흥업소 안내소는 찾아온 손님들에게 캬바크라(한국의 룸싸롱)를 시작성인쇼 등 말 그대로 손님들의 요구에 맞는 유흥업소를 소개해주는 곳으로, 손님들에게는 전혀 돈을 받지 않고 소개해준 업소로부터 일정 금액을 받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는 곳이라고 한다.
 
그런데 오사카의 경우 갑자스러운? 영업 폐쇄 요청에 불법적으로 유흥업소 안내소를 운영하는 곳들이 연이어 적발되기 시작했는데, 얼마 전에는 타코야키 식당을 위장한 유흥업소 안내소가 적발 되었고, 몇 일 전에는 겉모습은 거의 편의점의 모습을 하고 있는 유흥업소 안내소까지 적발 되었다.


 

위 사진이 일본의 일반적인 대형 편의점인데, 매춘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거된 유흥업소 안내소는 이러한 대형 편의점의 모습을 모방해, 일반 편의점과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의 유흥업소 안내소를 운영했다.
 
 용의자의 진술에 따르면 어떻게 해서든 눈에 띄고, 손님들이 들어오기 편한 장소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일본을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편의점과 비슷한 모습이라고 무턱대고 들어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8월 7,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 | 댓글 남기기

일본 유흥가 ‘묻지마’취업

성매매 규제로 일본 ‘묻지 마’ 취업 극성
‘일본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임’‘한국보다 일하기 쉽고 스폰서 잡기 수월’‘일하는 분은 100% 한국인(여자), 손님은 90%가 일본인임’‘일본은 돈 많은 손님(스폰)을 잡는 곳임’‘페이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월 100만엔+@’‘일본 오사카에서 선수(남자 호스트) 모심’‘일본 호스트 생활에 관심 있는 분들 전화 연락 바람’ …등등.
A사 일본 성매매.유흥업소 취직 알선 카페의 광고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후 갈 곳이 사라진 성매매자들이 해외로 원정을 떠나는 사례가 최근 크게 늘고 있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당장 살길이 막막해진 유흥업소 종업원들이 큰돈을 벌고 성매매 일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일본행 택하는 것이다. 일본 원정 성매매를 부추기는 브로커들도 활개를 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부산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해 140여명을 일본으로 밀항시키려다 붙잡힌 성매매 브로커와 업주 등 12명이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거대한 브로커 조직으로 연결된 해외 성매매는 사실상 경찰의 단속이 어려운 실정을 이용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실이 지난 3월 27일 발표한 해외원정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그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해 볼 수 있다.
불법조항 ‘덫’에 걸려 고소득 꿈은 실현불가

 
박재완 의원실이 최근 6개월간 포털 사이트 카페를 중심으로 해외원정 성매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본 내 한국인 불법 체류자는 4~6만 명. 이 중 성매매나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한국여성들이 무려 3만여 명에 이른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한국의 젊은 남성들도 속칭 ‘호스트빠’로 일본에 진출하고 있는 점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3월까지 일본의 성매매와 유흥업소 취업을 알선하는 한 포털사이트 카페는 70개에 달하며 이 중 41개 카페가 여전히 활동 중에 있다.
일본으로 성매매 원정을 가는 한국여성들은 도쿄의 신주쿠, 아카사카, 긴자 등 고급 유흥주점 밀집지역과 오사카, 고베 등 지방도시의 유흥가에 확산돼 있다.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호스트바에 종사하는 젊은 남성들도 얼굴을 알리지 않고 큰돈을 벌 수 있는 목적으로 일본을 선호하고 있다. 이들을 유인하는 일본 호스트바 취업카페만도 15개나 된다.
브로커들은 카페에서 월 1천만원대의 고소득 보장, 좋은 근무여건, 어학연수 등의 감언이설로 젊은 남녀를 유인해 일본 유흥가로 송출한다. 그러나 기대한 것과 달리 큰돈을 모아 귀국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현지 실상이다.

일본 특유의 복잡하고 정교한 벌칙 조항에 ‘덫’이 있기 때문이다. 벌칙조항 중엔 매월 일정횟수 손님을 가게로 데려오지 않으면 급여에서 공제하는 ‘도항’이 있다. 또 한국에서 진 빚과 일본 입국 등으로 파생된 채무의 변제를 위한 선불금, 속칭 ‘마이킹’이 걸려 있고 10분 지각 시 내는 벌금 1천엔과 월 3회 이상 결근하면 일비를 지불해야 한다.

 신주쿠와 아카사카에서는 1년에 2개월은 쿠폰(장당 2만엔) 50장을 종업원이 팔고 절반을 급여로 지불하는 ‘파티 깽’에 협조해야 하는데 이 때문에 종업원이 업소를 그만두는 사례가 많다. 하지만 대다수 가게가 취업 6개월 이내에 그만둘 경우 벌금 50만원을 부과하고 있어 쉽게 업소를 벗어나지도 못한다.
심각한 인권문제와 안전문제에 무방비 노출

 
일본 유흥가 취업과 관련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호적 등 신분증 위조조직과 밀입국 조직이 개입한 흔적도 발견됐다. 유흥업소 취업 카페에서는 신분증 위조조직이 신분위장을 위해 주민등록증(남자 40만원, 여자 60만원), 운전면허증(남자 70만원, 여자 100만원)에 거래된다. 보통 한국인들이 속칭 ‘마이킹’을 하고 성매매. 유흥업소 등에 취업하면 일본 유흥업소에 여권을 맡기는데 이때 여권이 위.변조에 악용되기도 한다.
일본 유흥가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은 한 일본유학 안내 카페에 “브로커에 속아 여권만 빼앗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동생은 500만원을 주고 여권도 못 받았다. (브로커는)여권을 내가 갖고 있으면 잃어버린다며 (내 여권을)가져갔다. (중략)다른 사람이 여기서 (일본)나가는데 내 여권을 사진 갈이해서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소연했다.

B사 카페는 불법체류로 추방을 당한 후 여권을 재발급 받아 일본에 재입국하는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심지어 일부 카페는 해외국적 취득, 호적 세탁, 여권 위조 등을 광고하는 등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한국 종사자들의 여권을 일본 유흥업소에 맡기는 경우 여권 위조의 위험과 함께 거주 이전도 제한된다. 이런 이유로 일본 유흥업소 종사 한국인은 심각한 인권침해와 안전문제에 시달리게 된다.
일본의 유흥가 취업을 알선하는 한 카페에는 “일본 고베에서 일할 식구를 찾는다. 쓸데없는 ‘빠킹’이나 야쿠자와의 거래는 절대 없다”라고 광고 돼 있다. 이는 일본 유흥가 종사자들이 성노예화와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또한 불법체류자 신분인 유흥가 종사자는 신체 학대, 임금 체불, 성매매 강요 등 불이익을 감내할 수밖에 없다.
일본 유흥가 취업을 알선하는 광고는 이와 무관한 카페에도 폭넓게 확산돼 있다. 일본 유흥가 취업 카페 중에는 한국 여성과 일본 남성의 결혼을 알선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모 국제결혼카페는 유흥가 취업도 알선하기도 한다.

모 결혼중개 카페는 운영자가 제공하는 자료인 ‘카페지기 자료실’에 일본 에스테, 호스트바 구인 전호번호가 12개나 있으며, 괌의 룸 카라오케 여종업원 구인광고도 떠 있다. 이들은 국제결혼을 염두에 두고 접속한 사람들을 성매매 피해자로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아르바이트, 직업 소개 카페도 일본 유흥가 취업을 광고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있었다.
박재완 의원은 한국 젊은이들의 일본 원정 성매매 문제는 한국인에 대한 일본인의 잘못된 편견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국가적 문제라고 지적한다.

도쿄에 사는 40대 후반 일본인 A씨는 “과거 이야기(종군 위안부)를 따지려면 (유흥가에 있는 여성들을) 데려가야 한다. 이들 때문에 한국인 이미지, 특히 한국 여자들 이미지가 좋지 않다”면서 “유흥업소의 한국여자들이 돌아가면 일본 유흥업소도 많이 줄고 일본이 더 깨끗해질 것이다”고 발언했다.

 박재완 의원은 “종군위안부와 원정 성매매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궤변이고 억지이나 적지 않은 일본인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8월 7,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 , , , , , , , , , , | 댓글 남기기

신주쿠에선 “2차도 가능해요” 한국말로 손님 끌어

일본 유흥가 뒷골목 한국인 주부·대학생 넘쳐난다
  
3개월 무비자로 일본에 입국한 뒤 성매매 업소에 취업한 김정선(22·가명·오른쪽)씨와 노은영(24·가명)씨가 8일 저녁 도쿄 신주쿠 거리를 걷고 있다.
 
 
 
무비자로 입국 “석달 동안 2천만원 벌어 뜨겠다”
신주쿠에선 “2차도 가능해요” 한국말로 손님 끌어

평범한 주부나 대학생들이 일본으로 몰리고 있다. 성매매로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한류 열풍이 분다는 일본 사회의 뒷골목에는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 침해는 물론 여권 위조, 불법 밀입국, 사기 브로커 등 온갖 폐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6일 저녁 7시께 일본 나리타공항 1번 터미널. 공항에서 막 빠져나온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서둘러 대기하고 있던 승합차로 향했다. 처음 일본 땅을 밟은 김정선(22·가명)씨는 겁을 잔뜩 먹은 표정으로 차에 올랐다. 이들이 향한 곳은 도쿄 우구이스다니에 있는 한 허름한 맨션. 일본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한국인 여성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김씨는 뒤쫓아간  취재진에게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한방에서 다른 10명의 한국 여성들과 생활하게 됐다는 김씨는 “딱 3개월 동안만 머물면서 2천만원을 모으면 이곳을 뜨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음대 학생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집이 빚더미에 앉자, 다음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일본을 찾았다. 입국 때 ‘관광 목적’으로 신고했기 때문에 석달 동안 비자는 필요 없다. 일본에서 성매매는 불법이지만, 한국 여성들은 무비자 입국 등으로 사법당국의 단속을 절묘하게 피해 가고 있다. 그가 보여 준 수첩에는 ‘음악 연습 게을리하지 않기, 매일 저녁 부모님께 전화하기’ 등의 다짐이 적혀 있었다.

이틀 뒤 일본 도쿄 아카사카 한복판의 한 유흥업소. 술 판매보다는 ‘2차’(성매매)를 주목적으로 삼는 이른바 ‘데이트 크라브’ 업소다. 일본돈 5만엔(약 40만원) 정도면 여성 종업원을 데리고 나갈 수 있다. 업소 안에는 푹 꺼진 소파에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담배를 물고 앉아 있었다. 김씨도 그들 틈에 끼었다.

8월 7,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 댓글 남기기

일본 위장 요리점 성매매 급증

 

일품요리점으로 위장한 소위 ‘풍속점(유흥가게)’에 불법 취업해 성매매를 일삼다 일본 경찰에 적발되는 한국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빠진 한국 여성들의 일본 유흥가에 불법취업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성매매 등으로 매춘방지법 위반혐의로 체포되는 건수도 급증하고 있다고 일본 인터넷매체 ‘작작’이 11일 보도했다.

카나가와현 경찰은 올해 들어 매춘방지법 위한혐의로 한국 여성 30여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은 대부분 경찰에서 “불황으로 한국의 급료가 싸서” “갖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해” 등으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약 100여개의 풍속점이 성업중인 JR카와사키역 인근 호리노우치 지구의 일본식 가옥 형태의 ‘일품 요리점’들은 일반 요식업소로 위장한 풍속점으로 경찰만 눈에 띄면 폐점하는 방식으로 영업하고 있다.

한국 여성들은 ‘일본에 가면 월 100만엔 벌 수 있다’거나 ‘단시간의 편한 일’ 등의 문구가 적힌 일본 인터넷 구인광고를 통해 브로커와 접촉, 일본으로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 위기로 원화 약세가 진행되면서 엔화 가치가 일시에 2배 가까이 상승해 여성들의 일본행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한국 여성들은 김포공항에서 출발,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일본측 브로커와 만난 뒤 자신이 취업할 가게 인근에 방을 마련한다. 집세는 무료이며 손님 1명당 1만엔의 요금을 가게와 절반씩 나눠 하루 평균 3만5000엔을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기 무비자로 일본을 방문한 한국 여성들은 이렇게 돈을 마련한 뒤 3개월 뒤에 귀국한다.

경찰은 매춘방지법 위반혐의로 풍속점 9곳을 적발, 가게에서 일하는 여성과 종업원 등 34명을 체포했다. 이중 한국인은 30명으로 이는 2007년의 5배에 이른다고 전했다

8월 3,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 댓글 남기기

나나훈 나가요들 반응 궁금하다.

일본의 유명 속옷 메이커 ‘와코루’의 계열사인 운나나 쿨 에서 작년에 쇼킹한 속옷을 발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나훈 이라는 속옷이었는데요.이 속옷은 ‘자유와 개방’을 컨셉으로 만든 신개념의 속옷이었습니다. 즉,입었을때 편안한 것을 최고의 목표로 만든 것인데,여기서 ‘훈’ 이라는 것은 훈도시에서 따온 말입니다.

훈도시란 일본의 전통적인 속옷형태를 말합니다.흔히 전통축제인 마츠리등에서 볼 수 있는 속옷이죠.

<여기서 남성들이 걸치고 있는 것이 ‘훈도시’입니다>

이것을 여성버젼으로 만든것이 바로 이 나나훈 이라는 상품인데요.전통적인 훈도시를 그대로 여성용 속옷에 적용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신개념 여성용 속옷 나나훈>

<상의는 끈을 뒤로 묶고 토끼 귀 같이 생긴부분은 목 뒤로 묶게 되어 있습니다.- 상의 1890엔>

<이게 여성 하의 입니다.마치 앞치마를 연상케 합니다;;; 어떻게 입는 거냐구요? – 하의 1260엔>

<입는 법이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앞치마를 뒤로 두르고 그걸 가랑이 사이로 빼서 앞쪽을 가리는 형식입니다 >

<이것이 착용했을때의 우아한(?) 자태>

그런데 발매후 앙케이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냉담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 가지고 있지 있고,가지고 싶지도 않다  90%
– 가지고 있지 않지만, 가지고 싶다          5%
– 이미 가지고 있다                                1%
– 기타                                                  4%

90%에 이르는 사람들이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가지고 싶지 않다고 대답한 여성들은

– 애인이 놀릴 것 같다
– 촌스럽다
– 걷기가 힘들어 보인다
– 화장실에서 불편할 것 같다
– 호기심은 있지만 입을 용기가 없다
– 아무것도 안 입는 편이 나을 것 같다

라며 혹평을 내렸고

가지고 싶다고 대답한 여성들은

– 여자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고무줄을 차고 있어야 하는데,거기서 벗어나고 싶다
– 미야자와 리에처럼 보인다 (미야자와 리에가 이런 형태의 옷을 입은 적이 있음)
– 사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선물 받는다면 입어보고 싶다
– 재밌어 보인다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많지만,고무줄이 없는 편안한 속옷에 대한 필요성과 요구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있다고 합니다. 위의 제품도 TV등을 통해 소개되어 점차 찾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와코루 제품 이외에도 레이스가 달린 여러 상품이 이미 인터넷을 통해 판매중인데요.과연 얼마나 정착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는 레이스 형태의 여성용 훈도시 속옷 (위의 사진은 마네킹입니다 ^^; )>

8월 3,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 댓글 남기기

일본 한국식 다방 골머리 아프다

남녀손님 차마시고 노래부르다 ‘2차’…10대 매춘 장소로 악용


일본 정부가 ‘깃챠'(喫茶 きっちゃ)라는 신종 유흥업소 문제로 고민이다. ‘깃챠’가 10대 소녀들의 성매매 장소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깃챠’는 남성 손님이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면 그곳에 온 여성 손님을 지정해 개인실로 들어가 차를 마시고 노래를 부르며 대화를 나누는 곳이다.

한국식으로는 ‘다방’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다방과 노래방의 중간 정도의 신종 변태업소로 보인다. 여성 손님은 무료입장이기 때문에 10대 소녀들이 많이 찾고 있다.

문제는, 이 곳에서 남녀가 합의를 하면 외부로 ‘데이트’를 나갈 수 있다는 것이고, 이후 성매매가 기본 코스처럼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요미우리 신문은 12일 자에서 경찰청이 문제의 ‘깃챠’를 풍속영업법 위반으로 규제해 18세 이하 청소년들의 출입을 금지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경찰청은 ‘깃챠’가 청소년 매춘의 온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경찰은 이같은 ‘깃챠’가 지난 2006년부터 생겨나기 시작해 현재 전국적으로 88개 업소가 성업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특히, 10대 소녀가 이곳을 매개로 성매매를 하다 적발된 사례가 33건에 이른다.

업소와 여성과는 고용관계가 없고 여성의 입장료는 없기 때문에 10대 소녀들의 용돈벌이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깃챠’는 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데다 업소 내에서 성 행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처벌 규정이 모호하다.

‘깃챠’가 일부 지역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쿄토 등 일부 자치단체는 조례 개정 등을 통해 18세 미만 청소년의 입장을 금지하는 조치를 강구하고 있지만, 중앙정부 차원의 입법을 통해 일률적으로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8월 3,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댓글 남기기

일본 유흥업소 아가씨 관련 정보지가 있다.

 

일본에는 속칭 ‘나가요걸’ 혹은 ‘화류계 종사자’들로 불리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지가 있습니다.한국에도 그런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카페나 모임이 있는 것은 본적이 있습니다.물론 일본에도 그런 사이트가 있습니다만 길을 가다가 흔히 눈에 띄는 것은 이런 ‘정보지’ 입니다.

정보지에는 ‘나가요걸’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이 정보지는 무료배포되고 있는데 주로 대도시의 유흥가 같은데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어떤 ‘정보’들이 실려 있을까요?

<파라다이스 퀸 이라는 ‘업계정보지’ 지난 12월 이케부쿠로에 갔다가 들고 왔습니다>

<먼저 첫장을 넘깁니다…업계 아가씨들이 사용하는 ‘명품’과 ‘액세서리’ 광고가 가장 많습니다>

<왼쪽에 목차가 나와있고…오른쪽은 피부미용,미용실 광고입니다>

<업계종사자라면 관심이 많을 ‘최신 패션’을 소개합니다>

<스타일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하고 있네요.사진의 여성들은 ‘모델’ 이지 화류계종사자는 아닙니다>

<이런 스타일들이 일본 화류계의 ‘표준적인’ 복장입니다…무슨 밤무대 가수같죠?>

<오픈된 공간에서 술을 따라주거나 같이 얘기를 하는게 일인데,이런 긴 드레스를 많이 입습니다>

<의상들의 정보와 판매하고 있는 점포소개가 나와있습니다>

<피부미용,다이어트,화장등도 빼놓을 수 없는 ‘정보’ 겠지요>

<이쯤에서 ‘수상한 남자'(?)들 등장…호스트들의 광고가 나옵니다…나가요걸들은 왜 호스트에 약할까요?>

<부동산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도쿄내의 원룸 혹은 독신자가 살만한 집들이네요..월세 8~10만엔정도>

<화류계 초심자를 위한 ‘기초지식’이 실려 있습니다.업소의 종류,고용형태,주의점 등에 대한 설명입니다>

< 취업정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여성 시급 4500엔 ,남성 바텐더 1500엔 정도?>

<여성의 경우 ‘플로어 레이디’라 불리는데 나이 20~25세 정도에 시급 4천엔 이상 정도네요>

<오른쪽에 ‘CHAT LADY’ 라는게 있습니다.PC나 핸드폰으로 남성들과 채팅을 하는게 일이죠…
시급은 5천엔이라고 쓰여있으나,경험자들의 블로그 일기를 보니 실제로는 1800~2000정도라고 하네요…
좀 수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실제로 ‘수요’가 그만큼 있다고 합니다…
돈내고 채팅을 하는 남성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얼마나 외로웠으면;;;>

<왼쪽은 사진관/오른쪽은 눈이 커보이게 하는 컬러 컨택즈렌즈의 광고입니다…좀 징그럽네요;;>

<왼쪽은 성병검사 안내;;; 오른쪽은 이 잡지의 인터넷 판에 대한 안내입니다 >

<보통 여성잡지들처럼 길거리에서 만난 멋쟁이들의 사진도 실려있습니다…시부야라고 합니다>

<오른쪽이 이 잡지의 인기모델인데, 한 업소의 기념이벤트에 참가한다는 이벤트 안내>

<왼쪽은 여성전용 ‘고소득 구인정보’ 안내 사이트 광고 / 오른쪽은 호스트의 사진>

<12월에 집어온거라 그런지…러브호텔 광고와 할인쿠폰이 있습니다…보시다시피 ‘미사용’>

<구인광고인데, 한 업소의 풍경을 만화로 표현했습니다…초심자들에게는 더 알기쉬운 설명일 수도 있겠네요>

<한 여성의 ‘전직 성공담’…화류계로 전직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30대 이상 모집 / 부분신체모델 모집…신체는 신체인데…’어느 부분’ 이냐가 문제겠죠;;;
광고에는 ‘발’ 이라고 써있긴 한데, “얼굴은 나오지 않습니다” 라고 강조하는게 수상합니다;;;>

<여기도 채팅 레이디 광고가 있네요…시급5천엔…남자가 여자인척 하면 안되는 걸까요?>

< 부분신체모델…손/발 모집! 얼굴나오는게 부끄러운 분들도 OK!  >

<고소득 구인정보…요즘은 거의 핸드폰 사이트가 주류입니다.자주 이사를 하는 사람들은 그게더 편하겠죠>

<여느 잡지와 다름없이…음악/영화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

<물론 ‘독자선물잔치’도 있습니다…1등은 업소용 드레스;;;>

<왼쪽은 ‘만남’ 사이트인데…이상하게 이런건 여성은 무료가 많더군요>

<잡지의 맨 마지막 장…성형수술 광고입니다…시세를 좀 볼까요?
가슴확대술 10~30만엔 / 지방 흡입 부위별로 12~39만엔 /팔다리 털제거 1~2만엔>

이상 일본의 ‘화류계 정보지’였는데요, 제가 호기심에서 이걸 집어오는데
같이 있던 일본 친구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더군요;;;

그 친구가 이런 말을 해주더군요.

” 그런 광고들만 보면 쉽게 돈 벌 수 있는 것 같지만,
  ‘떳떳한 일’을 해서 그렇게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라고요.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쉽게 돈 벌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일 것입니다.
쉽게 버는 돈은 분명히 쉽게 다시 나가게 될 테니까요.

8월 3, 2010 Posted by | 일본 유흥가 | , , | 댓글 남기기